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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청정지역’ 경북 울진서도 첫 코로나19 확진자···“경산 서요양병원 5명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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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울진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처음으로 나왔다. 경북 지역의 30일 신규 확진자는 11명이 늘었다.

경향신문

경북 경산 서요양병원 전경.연합뉴스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현재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11명 증가한 1243명(자체 집계)으로 파악됐다.

집단감염이 발생한 경산 서요양병원에서 추가 확진자 5명이 나왔고, 그 동안 ‘청정지역’으로 꼽혔던 울진에서는 프랑스에서 귀국한 유학생이 코로나19 진단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로써 경북 지역 23개 시·군 가운데 울릉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날 경주에서도 3명이 추가로 확진자로 분류됐다.

포항에서도 이날 해외 입국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는 등 경북에서는 지금까지 해외입국자 7명이 감염된 것으로 집계됐다.

경북 지역의 완치자 수는 39명이 증가한 총 726명이며, 사망자 수는 42명이다.

백경열 기자 merci@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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