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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상이몽2' 이윤지♥정한울, 박지선·알리와 베이비샤워 '잠시만 안녕'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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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동상이몽2' 이윤지, 정한울 부부가 베이비 샤워 이벤트를 끝으로 하차했다.

30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강남과 이상화가 닭을 잡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이날 김혜은이 스페셜 MC로 등장, 중학생 딸이 박서준의 열혈 팬이라고 밝혔다. '이태원 클라쓰' 촬영장에 딸이 오기로 해서 박서준의 선물을 준비했지만, 사정상 오지 못했다고. 김혜은은 "그래서 제가 박서준 씨에게 선물을 줬다고 밝혔다.

김혜은은 엄하게 자녀교육을 한다고 했다. 김혜은은 "저도 엄마가 엄하셔서 맞고 자란 편이다"라며 "요즘 자기반성이 안 되는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 잘 키우려다 망하겠단 생각이 들어서 어릴 땐 회초리도 많이 들었고, 엄하게 키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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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 삼겹살 파티를 준비하는 박시은, 진태현 가족. 딸 다비다는 박시은에게 '보보경심' 때 부부로 호흡을 맞춘 강하늘에 대해 물었다. 박시은은 "10살 차이라 미안했다"라면서 촬영 당시를 떠올렸고, 진태현은 "난 그때 엄마가 극 중에서 죽는 거 보고 울었다"라고 했다. 이에 박시은은 "연애 때도 아빠가 이런 질문을 했는데, 마음은 아프지만 없어도 살 수는 있지'라고 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시은, 진태현은 봄을 맞아 딸의 방을 꾸미기로 했다. 진태현은 "내가 영어 이름이 있다. 진가이버"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지만, 곧 진태현은 "굳이 속 커튼이 필요할까 싶다"라고 밝혔다. 하지만 딸은 바로 "필요하다"라며 이중커튼의 장점을 설명했고, 박시은도 "정확하네"라고 동의했다. 스튜디오에서 진태현은 "저희 집에 똑똑한 사람 둘이 있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커튼박스의 폭이 좁다고 했다. 하지만 박시은은 나사 위치가 문제란 걸 알았고, "두 개 걸기 싫어서 그런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반면 박시은과 딸은 수월하게 작업하고 있었다. 진태현은 온갖 힘든 티를 내며 돌아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시은, 진태현은 딸, 반려견들과 함께 가족사진을 찍으러 갔다. 진태현은 "저 사진을 찍고 놀란 게 있다. 코에 점이 똑같은 데 있다. 이번에 처음 알았다"라고 밝혔다. 진태현은 "딸 휴대폰 배경화면에 가족사진이 있더라. 너무 행복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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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가운데 정한울은 이윤지를 위해 베이비 샤워를 깜짝 준비했다. 곧 이윤지의 절친한 친구인 박지선과 알리가 등장, 정한울을 도왔다. 사진 가랜드, 풍선, 입장권 등이 준비된 걸 본 박지선은 "가지가지 준비하셨네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때 이윤지와 라니가 들어왔다. 오글거리는 걸 싫어한다는 이윤지는 알리, 박지선을 보며 "무슨 작당들이냐"라고 했지만, 미소가 가득했다. 이윤지과 라니는 정한울이 준비해둔 옷으로 갈아입었다. 정한울은 드레스코드를 맞추라는 박지선의 재촉에 의사 가운으로 갈아입어 웃음을 안겼다. 정한울은 선물로 출산 가방을 주었고, 이윤지는 "고마워"라며 정한울을 안아주었다.

이윤지는 박지선, 알리와 친해진 계기를 밝혔다. 박지선은 "윤형빈 선배랑 윤지가 '연예가중계'를 같이 했는데, 윤형빈 선배가 윤지 칭찬을 많이 했다. 그 후 만났는데, 이미 알았던 사이 같았다"라고 했다. 이어 박지선은 "내가 네 부케 받은 후로 내 인생에 남자가 없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윤지는 결혼식 때 알리의 축가에 대해 "MR에 문제가 생겼다. 그래서 알리가 생목에 무반주로 해주었다"라고 말했다. 알리는 그때처럼 무반주로 '난 널 사랑해'를 불러주었다.

출산 준비로 하차하는 이윤지는 "저희 가족에게 멋진 추억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 하는 내내 사랑 많이 받아서 많은 힘을 얻었다"라고 전했다. 이윤지는 남편 정한울에게 "앞으로도 꽃길만 걸읍시다"라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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