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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남자의기억법' 김동욱, 문가영 스토킹 걱정…"이주빈 죽음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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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MBC'그남자의 기억법'캡처


[헤럴드POP=김지현기자]김동욱은 문가영과 거짓으로 사귀고 있다는 것을 들키지 않으려고 애를 썼다.

1일 오후에 방송된 MBC'그남자의 기억법'에서는 이정훈(김동욱 분)이 여하진(문가영 분)을 걱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정훈과 여하진의 사이를 지현근(지일주 분)감독이 의심했다. 지현근은 여하진의 오랜 팬이자 함께 일한 사이.

이날 이정훈은 여하진의 스토커가 지현근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하며, 지현근이 자리를 비운 사이의 지현근의 카메라를 뒤지기 시작했다. 하지만 여하진의 사진이 발견되지 않았다.

한편 여하진은 김동욱에게 "내가 잊고 있는 것들과 관계가 있는 거냐"면서 "제가 기억하지 못한 시간 속에 앵커님이 있느냐. 대답해 달라"고 말했다. 이에 김동욱은 "우리가 처음 만난 건 인터뷰날 대기실이었고, 하진과 비슷한 사고를 당한 사람이 있어서 걱정이 돼서 그랬다"고 말했다.

이정훈은 정서연(이주빈 분)이 죽기 전 비슷한 방식의 협박 편지를 받았던 것을 떠올려서 여하진을 보자마자 끌어안고 보호하려고 했던 것이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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