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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정비사’ 서민재→이가흔까지…‘하트시그널’ 직업 공개 [MK★TV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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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하트시그널3’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모두 공개됐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3’에서는 입주자들(천인우, 임한결, 정의동, 박지현, 서민재, 이가흔)의 직업이 공개됐다.

먼저 서민재는 “대졸 공채 최초 여자 정비사로 일하고 있다. 차가 들어오면 직접 고친다. 공대 기계과 나왔다. 애초에 취업을 할 때부터 지원을 여기밖에 안했다”고 밝히며 27살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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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3’ 입주자들의 직업과 나이가 모두 공개됐다. 사진=‘하트시그널3’ 방송캡처


임한결은 “저는 F&B 브랜드 디렉터다. 간판 제작부터 브랜드 하나를 컨설팅 해주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일을 하기 위해서 음료에 대해 공부를 많이 했다. 소믈리에나 바리스타 이런 자격증을 갖고 있다. 나이는 31살”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가흔은 수의대 학생이라며 “친언니도 수의사라서 지금 언니 동물병원에서 일을 돕고 있다. 나이는 24살”이라고 털어놓았다.

천인우는 “얼마 전까지 실리콘밸리 페이스북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여의도 핀테크로 들어가서 지금은 엔지니어링 매니저로 일하고 있다”며 “나이는 임한결과 동갑이다”라고 전했다.

박지현은 “일본에서 대학교 다닌다. 4학년이고 의학 전문 대학원을 가고 싶어서 의과대학 랩실에서 인턴을 하고 있다”고 털어놓으며 이가흔과 동갑이라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정의동은 동물 모형 만드는 조형 작가라며 “피규어 만들어서 판매하는 공방 대표이기도 하다. 나이는 28살”이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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