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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이유리에 농담에 발끈 “이경규보다 얄미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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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일보

이유리(왼쪽)가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이영자에게 농담을 건넸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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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가 이유리의 농담에 발끈했다.

3일 오후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앵규리크림쫄면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이경규와 결승전에서 맞붙었던 이영자는 씁쓸한 표정으로 왕좌에서 내려와야 했다.

7대 출시 메뉴의 주인공이 된 이경규가 자신이 만든 음식에 대해 자랑하던 중, 이영자는 “잠깐만요”라고 외쳐 시선을 모았다.

이영자는 “이경규 선배님보다 이유리 씨가 더 밉다”며 “위로는 못 해줄망정 조금 전 내게 ‘떨어질 줄 알았다’고 했다”고 이야기했다.

말을 마친 후 이영자는 한숨 쉬었고, 이유리는 “상처 입었느냐”라며 미안한 표정을 지었다. 이에 이영자는 “그렇다. 내 상처에 소금을 뿌린 거다”라고 답했다. 그의 답변을 들은 이유리는 장난스레 “우승할 줄 알았느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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