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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학 측 "강남구 44번째 확진자, 지인이라 만나…업소 방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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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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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초신성' 출신 윤학이 강남 유흥업소 코로나19 확진자와 접촉했다는 보도에 대한 입장을 밝혔다.

윤학의 소속사 관계자는 7일 YTN Star에 "A씨와는 지인이라 잠시 만났을 뿐이며 유흥업소에 출입하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윤학의 상태에 대해서는 "현재 병원에서 계속 치료를 받고 있다. 상태는 경증으로 증상이 거의 없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이날 한 매체는 윤학이 강남구 44번째 확진자인 A씨와 지난달 말 만났으며, A씨는 강남 대형 유흥업소에서 일해온 여성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YTN Star 강내리 기자 (nrk@ytnplus.co.kr)
[사진출처 = 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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