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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곽진영, 3년만에 컴백! 구본승에게 접근? "계약직이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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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예솔 기자] 곽진영이 '불타는 청춘'에 컴백했다.

7일에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는 곽진영이 3년만에 컴백했다.

곽진영은 긴장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곽진영은 선글라스를 쓰고 멤버들을 기다렸다. 곽진영은 "왜 이렇게 긴장되는지 모르겠다. 알고보면 나는 수줍은 여자인가보다"라고 말했다.

이에 제작진은 "구본승씨 때문에 긴장되는 거 아니냐"라고 묻자 곽진영은 "그런가 보다"라고 쑥스럽게 웃었다. 과거 곽진영은 구본승이 샤워 중인지 모르고 욕실 문을 열었던 적이 있었던 것. 곽진영은 "근데 요즘 누구랑 썸타더라. 그 친구를 검색해봤는데 굉장히 어리더라"라고 말해 안혜경을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이때 구본승, 최성국, 김광규, 박재홍이 등장했다. 김광규는 멀리서 곽진영을 보고 "손님이냐. 누구냐"라고 궁금해했다. 최성국은 멀리서 곽진영의 실루엣을 보고 "나는 곽진영 같다"라고 예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곽진영에게 먼저 다가가 인사했다. 최성국은 "품새가 보통 사람 품새가 아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곽진영은 구본승에게 다가갔다. 구본승은 "저 지금 계약이 돼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곽진영은 "계약직이 어딨냐"라고 물었다. 이에 구본승은 "5월 5일까지 계약이 돼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hoisoly@osen.co.kr
[사진 : SBS ' 불타는 청춘'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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