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59369629 0972020040859369629 06 0602001 6.1.8-RELEASE 97 스포츠투데이 0 false true true false 1586346707000 1586346970000 related

'대한외국인' 조준호 "유도만 20년, 현재 33세 무직…갈 곳 없어" [TV캡처]

글자크기
스포츠투데이

조준호 / 사진=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대한외국인' 조준호가 동정심을 어필했다.

8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는 스포츠계에 한 획을 그은 스포츠 스타 김세진, 하승진, 허준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김용만은 세 사람을 두고 "예능 새내기로 첫발을 내디딘 분들"이라고 소개했다. 이에 세 사람은 각자 자신들만의 매력을 어필했다.

특히 조준호는 장점을 이야기해 달라는 말에 "현재 33세 무직으로"라고 운을 떼 웃음을 자아냈다.

이내 "유도를 20년 했는데, 유도계에서 일자리를 잃었다. 갈 데가 없다"고 감정에 호소했다. 그는 "유도 정신으로 무장해서 뭐든 열심히 할 것"이라고 각오를 보였다.

조준호는 또 퀴즈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기도 했다. 그는 "저희는 대한민국 주입식 교육에 찌들지 않았기 때문에 오히려 자신 있다"고 밝혔다.

[스포츠투데이 김샛별 기자 ent@stoo.com]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