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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유현수, ‘유별나! 문셰프’ 특별출연 “셰프가 주인공, 반가움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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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정호영, 유현수 셰프가 ‘유별나! 문셰프’에 특별 출연한다.

오는 11일 오후 방송되는 채널A 새 금토드라마 ‘유별나! 문셰프’(극본 정유리, 김경수/ 연출 최도훈, 정헌수/ 제작 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6회에는 스타 셰프로 유명한 정호영, 유현수가 등장, 프로페셔널한 셰프의 카리스마를 제대로 보여줄 예정이다.

‘유별나! 문셰프’는 에릭(문승모 역)과 고원희(유벨라 역)가 각각 한식 셰프와 패션 디자이너로 분해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여 화제를 모은 힐링 로코다. 첫 회부터 패션과 푸드의 다양한 볼거리는 물론 프로들의 치열한 세계를 담아내 ‘시간 순삭’ 드라마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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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영, 유현수 셰프가 ‘유별나! 문셰프’에 특별 출연한다. 사진=스토리네트웍스, 글로빅엔터테인먼트


정호영, 유현수 셰프는 극 중 강준수(장재호 분)와 최건우(주종혁 분)가 추진 중인 동한 푸드의 새 프로젝트를 제안받는 최고의 셰프 역할로 모습을 드러낸다고. K-푸드를 대표하는 두 셰프의 출연은 스토리에 긴장감을 높이는 것은 물론, 화려한 테크닉으로 보는 즐거움까지 선사한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정호영 셰프는 “셰프가 주인공인 드라마라 반갑기도 했고, 관심이 앞서 출연을 마음먹게 됐다. 긴장했던 만큼 힘들었지만 함께 고생해준 분들이 있어 힘이 됐다. 촬영에 임한 모두가 대단하다고 느껴졌다”며 출연 소감을 밝혔다. 이와 함께 유현수 셰프도 "새로운 영역인 드라마에 참여할 수 있어 즐거웠고, 재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유별나! 문셰프’는 별 많고 달 밝은 서하마을에서 기억을 잃고 천방지축 사고뭉치로 전락한 세계적인 패션 디자이너 유벨라가 스타 셰프인 문승모를 만나 성장과 사랑, 성공을 만들어 가는 힐링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로 매회 설렘과 유쾌함을 선사하는 스토리 전개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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