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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총선 첫날 사전투표율 오후 2시 7.19%···역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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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방송인 최불암 씨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10일 오전 서울역에 마련된 남영동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마친 후 기표소를 나서고 있다. / 이석우 기자 foto0307@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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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 총선 사전투표가 시작된 10일 오후 2시 현재 투표율은 7.19%로 집계됐다. 이는 사전투표제 도입 후 역대 최고 기록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이날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사전투표에서 선거인 총 4399만4247명 중 316만5285명이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 시간대 지난 대선에서는 7.06%, 2018년 6월 지방선거 5.39%였다.

오후 2시 기준 시도별 사전투표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으로 11.55%를 기록했다. 이어 전북 10.74%, 광주가 9.19%으로 뒤를 이었다. 사전투표율이 가장 낮은 곳은 대구로 5.84%였다.

사전투표는 11일까지 이틀간 이뤄진다. 자기 주소지와 상관없이 전국에 설치된 총 3508개 투표소 어디에서든 투표를 할 수 있다. 투표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모든 유권자는 비치된 소독제로 손을 소독한 후 일회용 비닐장갑을 착용하고 투표하게 된다.

사전투표소 위치는 선관위 홈페이지(www.nec.go.kr)나 대표전화(☎1390)로 확인할 수 있다.

임지선 기자 visio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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