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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코타 존슨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 6월 10일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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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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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영화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감독 니샤 가나트라)가 6월 10일 개봉 확정과 함께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3년째 막내 매니저로 버티는 음악 프로듀서 지망생 매기(다코타 존슨 분)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 그레이스(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모습이 가장 먼저 시선을 사로잡는다.

나이도, 직업도, 서로가 원하는 꿈도 모든 것이 너무나 다른 두 사람은 극과 극의 캐릭터 설정으로 의외의 매력을 예고해 두 사람 사이에서 펼쳐질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특히 어떤 일에도 넘치는 열정으로 최선을 다하는 매기로 변신한 다코타 존슨과 압도적인 카리스마로 좌중을 사로잡는 슈퍼스타 그레이스 역의 트레시 엘리스 로스의 예측불가 스토리와 환상적인 연기 호흡이 기대감을 높인다.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프로듀서를 꿈꾸는 매니저와 10년 전 히트곡으로 버티는 슈퍼스타가 서로의 인생을 변화시킬 뮤직 프로젝트를 담은 이야기다.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시리즈를 통해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일약 스타덤에 오른 다코타 존슨과 제74회 골든글로브 여우주연상 수상자로 명품 보이스와 완벽한 연기력을 갖춘 트레시 엘리스 로스가 세대를 넘나드는 완벽한 케미스트리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또 비욘세, 제니퍼 로페즈, 레이디 가가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국내 유명 그룹 엑소의 보컬 백현의 앨범에 참여하기도 한 세계적인 음악 프로듀서 다크차일드(로드니 저킨스)가 사운드트랙 감독을 맡아 다채로운 노래를 담아내 기대를 모은다.

여기에 '어바웃 타임' 제작진이 뭉쳐 LA 곳곳의 아름다운 전경을 펼쳐내며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의 첫 번째 슈퍼스타'는 6월 10일 개봉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유니버설 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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