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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나혼자산다' 박세리, 성공한 언니의 반전매력 '소탈+큰손'(ft.세리빌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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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장다솜 기자] 박세리가 소탈하고 다채로운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2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세리의 집이 공개됐다.

‘무지개 라이브’에서 뉴회원으로 등장한 박세리의 영상이 공개됐고, 박세리는 영상 속 꽉 끼는 잠옷을 입고 있는 자신을 보며 “항상 잠옷을 살 때마다 다 작다”라고 털털하게 말했다. 박나래는 원래 딱 맞게 입는 건 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자, 박세리는 “딱 맞게 입는 거 되게 싫어해요”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세리가 키우는 반려동물들은 저마다의 사랑스러움을 뽐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첫째 모찌, 선천적으로 한쪽 다리에 장애를 가진 둘째 찹쌀, 유기견 보호소에서 입양한 셋째 시루까지. 박세리는 유기견 시루를 입양하게 된 것은 성훈과 그의 반려견 양희 때문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23년째 혼자 살고 있다고 자기소개를 한 박세리는 미혼임에도 연관검색어에 이혼, 결혼, 남편이 있다며 “볼 때마다 깜짝 놀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세리는 엄청난 층고의 단독주택을 공개했고, 세리바, 테라스, 팬트리, 안주전용 냉장고 등 리조트급 초호화 인테리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기안84 역시 “회원들 중에 집이 제일 좋은 것 같다”고 감탄했다.

박세리는 집에 대해 “부모님이 살던 정원이 있는 집인데 옆에 집을 지었다. 저와 자매들이 살고 있고 4층 전체를 제가 쓴다”면서 설계부터 인테리어까지 모든 걸 직접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밖에도 박세리는 팬트리 다이어터, 대형 모종심기, 반려견을 사랑하는 모습 등 소탈하고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 나 혼자 산다’는 독신 남녀와 1인 가정이 늘어나는 세태를 반영해 혼자 사는 유명인들의 일상을 관찰 카메라 형태로 담은 다큐멘터리 형식의 예능 프로그램이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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