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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 윤두준X정세운, 홍어초무침 먹방…문세윤, 1위 단독 굳히기 '활약'(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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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tvN '놀토'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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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윤두준과 정세운이 첫 번째 라운드 실패를 딛고 두 번째 라운드에서 결국 홍어초무침을 맛봤다. 문세윤은 혜리를 꺾고 단독 1위 굳히기에 나섰다.

23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는 윤두준과 정세윤이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윤두준과 정세운은 tvN 예능프로그램 '배달해서 먹힐까' 홍보를 위해 출연했다고 솔직히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 같은 모습에 '놀토' 멤버들은 "대답이 시원시원하다"라고 말했다. 이에 정세운은 "첫 방송은 19일 화요일 밤 10시 반"이라고 대놓고 홍보에 나서 폭소를 안겼다.

정세운은 "평소 '놀토'를 즐겨본다. 밥 먹으면서도 본다"라며 '놀토' 찐팬임을 인증했다. 이어 "편곡도 하고 곡도 쓰기 때문에 자신 있다"라며 "하키 같은 고난도 문제가 출제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전했다.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망원시장의 닭온반을 걸고 드라마 ‘추노’의 OST였던 Gloomy 30’s의 ‘바꿔’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윤두준은 화면에 자신의 얼굴이 비치자 멋쩍은 표정을 지어 보였다, 그는 "아직 TV에 나오는 게 어색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말에 MC 붐은 "우리는 너무 좋아요"라며 너스레를 떨어 폭소를 안겼다. 문제 구간이 출제되자 정세운은 한숨을 쉬었다. 이 같은 모습에 박나래는 "하키 난이도 원하지 않았나?"라고 물었고 이에 정세운은 "그냥 해본 말이었다"라고 답해 폭소를 안겼다.

이날 원샷의 주인공은 문세윤이었다. 멤버들은 5분의 1초 힌트를 쓴 후에도 감을 잡지 못하며 혼란스러워했다. 이어 70% 듣기 힌트를 썼지만 여전히 정답에는 가까이 가지 못했다.

멤버들은 붐의 연기 힌트를 얻기 위해 개인기 퍼레이드를 펼쳤다. 이에 정세운은 줄넘기 2단 뛰기를 선보였고 윤두준은 추억의 VJ 특공대 내레이션 개인기를 보여줬다.

이 같은 노력에 5분의 1힌트를 얻어냈음에도 불구하고 결국 정답 맞히기에 실패했다. 멤버들은 "망원시장은 가까우니까 가서 먹으면 된다"라며 서로를 위로했다.

두 번째 라운드에서는 홍어초무침을 걸고 이소은의 '키친' 노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신동엽은 받아쓰기 공개에 앞서 "자신이 쓴 건 100% 맞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받아쓰기 판에는 '오른쪽' '왼쪽' '양쪽'이라고 적혀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첫 번째 라운드 원샷의 주인공이었던 문세윤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가사 맞히기에 나섰고, 두 번째 라운드 원샷 역시 문세윤이 차지하면서 단독 1위를 굳혔다.

문세윤의 활약으로 정답에 근접해진 멤버들은 청아청아붐청아 찬스를 활용해 산책 '삼아'가 맞는지를 물어봤다. 이에 "맞다"라는 대답을 얻은 멤버들은 조사 '에는'과 '엔'을 두고 고민에 빠졌다. 결국 문세윤의 주장으로 '엔'을 선택하면서 첫 번째 도전에 성공해 홍어초무침을 맛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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