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292631 0232020052460292631 06 0602001 6.1.7-RELEASE 23 아시아경제 0 false true true false 1590246964000 1590246976000 related

'전참시' 이찬원 "첫 단독 예능 감사"...홍현희 "왜 내 이름 안부르냐" 폭발

글자크기
아시아경제

사진='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강혜수 기자] 2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찬원이 단독 예능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찬원은 "단독 예능 출연이 생애 처음"이라고 밝혀 패널들의 응원을 받았다. 패널들의 박수에 이찬원은 두 손을 번쩍 들어보이며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답했다.


또 이찬원이 "첫 단독 예능의 감격스러움보다 여기 이영자 선배님, 전현무 선배님, 송은이 선배님, 양세형 선배님, 유병재 선배님..."이라고 패널들 이름을 하나하나 부르자 홍현희는 "내 이름은 왜 안부르냐"고 불만을 터트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찬원은 "고정 멤버 먼저"라고 답하자, 홍현희는 그 말에 "그게 더 잔인한 팩트다"라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이찬원은 첫 예능 출연이 "너무너무 행복하고, MBC 박사장님과 김본부장님께 너무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마쳤다. 그러자 전현무는 "박사장님이야?"라고 물었고, 이찬원은 "최사장님에서 박사장님으로 바뀌었다"고 설명해줬다.


전현무는 이찬원이 '청국장 목소리'를 가졌다면서, "김호중씨는 그 목소리가 나올 것처럼 생겼다. 그런데 이찬원씨는 저 비주얼에서 나올 수 있는 목소리가 아니다"고 강조했다. 송은이도 이찬원이 말할 때 "설레인다"고 표현했다.


특히 이찬원은 "전지적 참견 시점을 매주 안빼고 본다. 본방을 못보면 클립 영상이라도 본다"고 말해 패널들의 귀여움을 독차지했다.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은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55분에 방송된다.



강혜수 객원기자 welteboshi@asiae.co.kr
<ⓒ경제를 보는 눈, 세계를 보는 창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