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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이찬원 "임영웅 찐팬, 광고 많이 찍어 견제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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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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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이찬원이 임영웅의 '찐팬'이지만 광고를 많이 찍는 건 견제되기도 한다고 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이찬원은 임영웅이 광고 스케줄로 후에 메이크업을 하러 온다고 하자 "광고 왜 이렇게 많이 찍어"라며 질투했다.

이에 스태프가 "임영웅은 어제 찬원이가 '전지적 참견 시점'에 나온다고 하자 잘 챙겨주라고 했다"며 그의 미담에 대해 이야기하자, 이찬원은 당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스튜디오에서 이찬원은 "임영웅의 팬이다. 임영웅의 유튜브 구독자수가 65만인데 내가 3~4만일 때부터 구독했다"라며 "광고를 많이 찍어 견제되는 건 사실"이라고 귀여운 질투심을 보여 모두를 웃게 했다.

한편 ' 전지적 참견 시점'은 연예인들의 가장 최측근인 매니저들의 말 못할 고충을 제보받아 스타도 몰랐던 은밀한 일상을 관찰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참견 군단들의 검증과 참견을 거쳐 스타의 숨은 매력을 발견하는 본격 참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55분 방송된다.
breeze5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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