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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39개 경로당 개·보수에 최대 300만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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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열공사, 화장실 보수, 싱크대 교체 등도 진행

뉴시스

[서울=뉴시스] 서울 성동구 송정건영 싱크대 공사. (사진=성동구 제공) 2020.05.24.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윤슬기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경로당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총 39개 공동주택 단지 경로당을 대상으로 개·보수 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공동주택 경로당 개·보수 지원은 경로당의 도배, 장판·싱크대·창호 교체, 화장실 보수, 단열 공사 등의 환경개선을 지원하는 사업을 말한다. 구에서 60%, 공동주택에서 40%를 지원하며 구 지원 최대금액은 300만 원이다.

현재 현장실사와 공동주택 지원 사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선정된 총 39개 공동주택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사업이 추진 중이다.

구는 경로당 개보수사업 외에도 공용시설물 유지보수 사업, 옥외 보안등 및 전기료 지원 등 총 3개 분야로 공동주택 지원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개·보수 사업같이 공동주택에 공통적으로 시설개선 등이 필요한 공동주택 선도 사업을 계속 발굴 지원해 공동주택의 생활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yoonseul@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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