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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연 이어 나눔의집까지... 회계부정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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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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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정의기억연대에 이어 나눔의 집 역시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쓰여야 할 후원금을 유용한 정황들이 속속 드러나면서 논란이 커지고 있다.

경기도는 나눔의집 내부고발자들의 제보를 바탕으로 특별지도점검을 실시해 후원금 관리 및 운영 면에서 부적절한 사례가 다수 발견됐다고 지난 20일 발표했다.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 역시 지난 25일 2차 기자회견을 열고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 당선인(전 정의기역연대 이사장)과 정의연 및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정대협) 운영 문제를 재차 비판했다.

26일 오후 서울 중구 옛 일본대사관 앞에 설치된 평화의 소녀상 주위로 시민들이 오가고 있다. 2020.5.26/뉴스1
newsmaker82@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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