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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통합·한국 ‘합당’ 결정… 위성정당 소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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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84석)과 그 비례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19석)이 26일 합당을 결정했다. 이로써 21대 국회는 177석의 더불어민주당(1당)과 103석의 미래통합당(2당) 두 개의 원내교섭단체로 출발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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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통합당 주호영 원내대표(오른쪽)와 미래한국당 원유철 대표. 뉴스1


앞서 4·15총선을 앞두고 통합당은 한국당, 민주당은 더불어시민당이란 비례위성정당을 각각 만들었다. 민주당은 총선에서 승리한 직후 시민당과 합당을 완료한 바 있다. 이로써 현행 선거법의 복잡한 비례대표 의원 선출 방식에 대응하고자 만든 비례위성정당은 총선 종료과 더불어 모두 사라지게 됐다.

김태훈 기자 af103@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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