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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게임매출 21위 데뷔 ‘뮤 아크엔젤’, 애플 앱스토어도 ‘출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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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플레이 게임매출 21위로 데뷔한 신작 ‘뮤 아크엔젤’이 29일 오후 6시 애플 앱스토어에도 출시된다.

29일 웹젠(대표 김태영)은 신작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의 iOS 버전을 이날 오후 6시부터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웹젠은 “애플의 검수 지연 등으로 출시가 늦어졌다”며 “iOS 버전 출시 후 게임회원 유입이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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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 아크엔젤’은 웹젠이 새로 선보이는 ‘뮤’ 지식재산권(IP) 기반 모바일 MMORPG다. 웹젠은 기존 ‘뮤 오리진’, ‘뮤 오리진2’ 등에 비해 한층 원작 PC온라인게임 ‘뮤’의 게임성을 계승했다고 자신한다. ‘대천사 무기’를 놓고 펼쳐지는 이야기를 담았으며 실제 게임 내 공성전에서도 ‘대천사 무기’를 놓고 길드간의 경쟁이 펼쳐진다.

‘뮤 아크엔젤’은 지난 27일 국내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으며 이날 인기게임 순위 2위, 게임매출 21위를 기록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웹젠은 “‘뮤 아크엔젤’의 공식 커뮤니티 내 신규회원 가입 비율은 출시 전과 비교해 이틀 새 10배가 늘어났다”며 “여러 게임지표에서 장기 흥행의 기반을 마련했다”고 자평했다.

웹젠은 이날 오후 8시 30분에는 첫 ‘공성전’도 펼쳐질 예정이어서 이용자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전망했다. 공성전은 길드 단위로 참여해 성 점령을 두고 이용자간 치열한 공방전이 펼쳐지는 콘텐츠다. 우승 길드에게는 게임 내 최상위 아이템인 ‘대천사 무기’가 주어진다.

웹젠은 가수 ‘뮤지’가 출연한 광고 영상과 세계관을 담은 시네마틱 영상의 노출을 비롯해 각종 이벤트를 개최하며 이용자 유입에 힘을 쏟고 있다.

[임영택기자 ytlim@mkinter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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