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439797 1082020052960439797 08 0804001 6.1.12-RELEASE 108 엑스포츠뉴스 0 false true true false 1590758870000 1590758876000

‘LPL 우승팀의 위엄’…징동게이밍, DRX 상대로 승리 [미드 시즌 컵]

글자크기
엑스포츠뉴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29일 LCK 유튜브 채널에서는 “[2020 LoL 미드 시즌 컵] 2일차” 징동게이밍과 DRX의 대결이 중계됐다.

첫 킬은 DRX가 바텀 교전을 통해 뽑아냈다. 바텀 우위를 바탕으로 첫 드래곤도 획득. 좋은 게임 설계를 통새 첫 전령도 무난하게 획득.

12분 경 전투는 징동의 승리. 킬 스코어는 2(징동) 대 1(DRX)가 됐다. 일격을 당한 DRX. 하지만 탑에서 도란이 탑 포탑 채굴을 잘했고, 두 번째 드래곤도 잘 가져가 피해를 어느 정도 만회했다.

17분경에 전령 지역에서 킬 이득을 본 DRX. 킬 스코어를 2대2로 만들었다.

세 번째 드래곤 앞 신경전도 DRX의 승리. 깔끔하게 드래곤을 먹고 피해는 하나도 입지 않았다. 오히려 징동게이밍의 미드 1차 포탑을 손쉽게 파괴했다.

22분경에 2인 다이브로 징동 줌에게 킬을 낸 DRX 도란과 케리아. 킬 스코어를 3대2로 뒤집었다. 하지만 그냥 당하지 않는 징동. 탑 4인 다이브로 쵸비에게 킬을 냈다. 킬 스코어는 다시 3대3으로 팽팽해졌다.

네 번째 드래곤 앞 한타의 승자는 DRX. 드래곤은 징동이 가져갔지만 전투에서 성과를 거뒀다. 27분 기준 킬 스코어 7(DRX) 대 5(징동)

29분에 펼쳐진 교전의 승자도 DRX. 이 전투에서는 일방적으로 이득을 봤다. 그 일방적인 이득의 결과는 바론 버스트. 일방적으로 진 징동에겐 이 바론 버스트를 막을 힘이 없었다.

바론 다음에 DRX가 원했던 건 드래곤. 하지만 드래곤 앞 한타에선 징동이 승리했다. 드래곤도 징동의 차지. 32분 기준 킬 스코어 12(DRX) 대 10(징동).

다섯 번째 드래곤 앞 한타도 징동의 승리. 이 승리 이후 곧장 DRX의 본진으로 진군한 징동은 DRX의 넥서스 파괴까지 성공했다.

tvX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 사진 = LCK 유튜브 채널
보도자료·기사제보 tvX@xportsnews.com
▶tvX는 No.1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엑스포츠뉴스의 영상·뉴미디어 브랜드입니다.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