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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뉴 화색, "손흥민-케인-시소코 돌아왔다, 싸울 준비 되어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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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이명수 기자= 토트넘의 무리뉴 감독이 선수단 상태에 대해 설명했다. 손흥민, 케인, 시소코 등 부상자들이 모두 돌아왔다고 말했다.

무리뉴 감독은 30일(한국시간) 토트넘 구단 미디어 채널과 인터뷰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무리뉴 감독은 "시소코, 손흥민, 케인이 돌아왔다"면서 "다음주 월요일부터 전체 팀 훈련을 시작한다. 당연히 이들 모두 그룹에 포함될 것"이라 전했다.

지난 3월 코로나19 사태로 리그가 중단되기 전 토트넘은 부상자가 속출하며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 손흥민이 팔 골절 부상을 당했고, 케인은 햄스트링, 시소코는 무릎, 베르바인은 발목을 다쳤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한 강제 휴식기가 전화위복이 됐다. 이제 토트넘은 부상자 없이 총력전을 펼칠 수 있게 됐다. 다수 영국 현지언론들은 코로나 휴식기 수혜자로 토트넘을 꼽고 있다.

무리뉴 감독은 "선수단의 건강에 큰 신경을 써야 한다. 현재 프리시즌은 다른 때보다 더 어려울 수 있다. 오랫동안 훈련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주의해야 한다"면서 "점진적으로 리그 재개를 준비하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스텝 바이 스텝으로 가야한다. 승점을 두고 싸울 준비가 되어 있기를 원한다. 또한 전세계 축구팬들과 토트넘 팬들에게 기쁨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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