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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박나래, 새로운 '나래바' 공개…"프랑스 살롱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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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사진=MBC '나 혼자 산다'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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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박나래가 새로 이사한 집의 내부 인테리어를 공개했다.


29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는 "뉴 나래바. 새로운 집이다"라고 자신의 집을 소개했다.


박나래는 "프랑스 살롱 같은 프렌치 느낌을 줘봤다"면서 "달리와 피카소가 있을 그 시대 19세기를 살려봤다. 금방이라도 인형극을 할 것 같지 않냐"고 설명했다.


또한, 독특한 동물무늬가 가득한 화려한 벽지와 빨간 벨벳 커튼, 네온사인까지 눈에 띄었다. 거실 통유리창 밖으로는 3개의 한강 다리가 보였다.


이에 스튜디오에서는 "진짜 화려하게 산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박나래는 "난 진짜 세상 화려하게 살 거야"라고 전했다.


특히 박나래는 붉은 장막에 동물 그림이 가득한 벽지에 대해 "한국에서 저 벽지 쓴 사람은 나밖에 없다고 하더라"고 강조했다.


반면 박나래는 주방과, 손님방 인테리어는 무난하게 꾸몄다. 그는 "월세라 (인테리어를) 크게 안했다"고 털어놨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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