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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불감증 논란' 가희, SNS 재개…스티커 붙인 얼굴로 미소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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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가희가 SNS로 근황을 전했다.

30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제주도로 보이는 곳에서 환하게 미소짓고 있는 가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가족들과 발리에서 거주 중이던 가희는 앞서 지난 3월 19일 "한동안 아프고 코로나도 문제고 한동안 어쩌다 자가 격리하다가 아이들을 위해서 용기 내서 바다에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마스크 없이 바닷가를 방문한 사진을 게재해 안전 불감증 논란에 휩싸였다.

당시 한국은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던 상황이어서 더욱 논란을 낳았다. 이후 "바다에 잠시 나간 것도 그저 부모의 마음이었습니다"라며 억울함을 호소하고, 발리의 상황이 심각해지자 '한국으로 올 것이다'라는 도피성 발언을 해 여론의 뭇매를 맞은 바 있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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