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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이적' 이흥련 선발 출장, 염경엽 "수비 잘해주길 기대"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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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문학,박준형 기자]SK 공식훈련에 앞서 전날 트레이드된 이흥련이 타격훈련을 하고 있다. 전날 경기중 두산과 SK가 2대2 트레이드를 발표하며 두산 포수 이흥련(31)과 외야수 김경호(25)가 SK로 이적했다. 대신 SK 투수 이승진(25)과 포수 권기영(21)이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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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인천, 한용섭 기자] SK로 이적한 이흥련이 곧바로 선발 출장한다.

이흥련은 30일 인천 한화전에 포수 마스크를 쓰고 선발 라인업으로 출장한다.

SK는 29일 두산과 포수 이흥련, 외야수 김경호를 받고 투수 이승진, 포수 권기영을 내주는 2대2 트레이드를 단행했다. 염경엽 감독은 트레이드 직후 "이재원이 부상에서 복귀하기 전까지 이흥련을 주전으로 쓴다"고 말했다.

30일 경기를 앞두고 염경엽 감독은 "오늘 이흥련이 스타팅으로 나간다. 수비쪽에서 첫 번째 잘 해주기를 기대한다. 젊은 투수들을 잘 이끌어서, 리드 잘 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날 선발은 외국인 선수 핀토. 염 감독은 "어차피 다음에 핀토가 선발일 때도 흥련이와 해야 한다. 똑같다고 본다. 경기 전에 둘이 미팅해서 체크하고 들어간다"고 말했다.

이날 이현석, 신재웅이 2군으로 내려갔고, 이흥련과 김택형이 1군에 등록됐다. 이흥련과 김경호는 이날 팀 훈련에 앞서 선수단에 인사를 하고 합류했다.

/orange@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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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문학,박준형 기자]SK 공식훈련에 앞서 전날 트레이드된 이흥련과 김경호가 동료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전날 경기중 두산과 SK가 2대2 트레이드를 발표하며 두산 포수 이흥련(31)과 외야수 김경호(25)가 SK로 이적했다. 대신 SK 투수 이승진(25)과 포수 권기영(21)이 두산 유니폼을 입었다./ soul1014@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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