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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온앤오프` 김민아, 허당美 넘치는 자취 4주차 기상 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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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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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석훈철 객원기자]

김민아가 자취 4주차에 허당미를 선보였다.

30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온앤오프'는 자취 4주차를 맞이한 김민아의 활약상을 그렸다.

이사한 지 4주가 된 김민아는 변기 시트 교체에 나섰다. 하지만 그는 어리숙한 모습을 보였다. 결국 김민아는 "그냥 쓸걸"이라며 후회를 감추지 못했다. 우여곡절 끝에 변기 시트를 교체한 김민아는 만족감을 보였다.

김민아는 식사 준비에 나섰다. 그는 애지중지 키운 표고버섯을 첨가한 컵라면 볶음밥을 완성했다. 식사를 마친 김민아는 본격적으로 구색템 조립에 나섰다. 하지만 그는 연신 허당끼 넘치는 모습을 보이며 똥손임을 증명했다. 김민아는 다양한 구색템을 선보이며 구색템계 만수르에 면모를 드러냈다.

김민아는 "이상한 데 꽂혀요"라며 빈백을 연신 입으로 분 이유를 밝혔다. 그는 포기하지 않고 다양한 자세로 빈백을 불었다. 결국 김민아는 자발적 고통을 감내하며 빈백을 완성해 박수를 유도했다.

한편 가평에서 생활 중인 김동완은 오두막집을 공개했다. 그는 "밑에만 50평 정도 될 거예요"라며 집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도시랑 저를 단절시키고 싶었어요"라며 가평에서 살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잠에서 깬 김동완은 요가 스트레칭으로 아침을 열었다. VCR로 이를 본 심은우는 "굉장히 빨리 하시는 거 같아요"라고 첨언했다. 이에 김동완은 "대충하는 거예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김동완은 "벌이 되게 귀여워요. 곤충 중에 가장 월등한 성능을 가진 유기체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벌을 보기만 해도 치유가 돼요"라며 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벌에게 쏘였다. 이에 "나는 너네를 친구라 생각했었어. 서운하다 서운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가평에서 생활 중인 김동완은 오두막집을 공개했다. 그는 "밑에만 50평 정도 될 거예요"라며 집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어 "도시랑 저를 단절시키고 싶었어요"라며 가평에서 살게 된 이유를 공개했다.

김동완은 "벌이 되게 귀여워요. 곤충 중에 가장 월등한 성능을 가진 유기체거든요"라고 말했다. 이어 "벌을 보기만 해도 치유가 돼요"라며 벌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지만 그는 벌에게 쏘였다. 이에 "나는 너네를 친구라 생각했었어. 서운하다 서운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완은 "얘들아 내가 두부를 좀 가져와봤어. 너희들도 단백질이 필요하지 않니?"라고 벌들에게 두부를 건넸다. 하지만 이내 벌에게 또 쏘여 웃음을 더했다. 이를 본 성시경은 "동완 씨가 옛날 연예인이라"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쑥국에 도전한 김동완은 쓴 쑥국 맛에 당황해 했다. 그는 쑥국을 살리기 위해 소생술에 나섰다. 김동완은 건강한 한끼 식사를 완성했다. 하지만 그는 소생에 실패한 쑥국을 보며 "다신 안해"라고 밝혀 웃음을 더했다.

김동완은 분봉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다급히 전화를 걸었다. 그는 "이게 마지막 찬스예요. 한 해에 세 번하는데 이번이 세 번째예요"라고 분봉 장면에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를 본 조세호는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본 모습이에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벌 전문가는 "벌들이 많이 사라졌네"라고 말해 분봉을 기대한 김동완을 실망케 했다. 결국 김동완은 스승과 함께 벌통 제작에 나섰다. 김동완은 "저희 뒷산에서 살 수도 있으니 오히려 잘된 것일 수도 있어요"라며 긍정적인 면을 보였다.

김동완은 연극 연습과 인터뷰를 위해 서울 출장에 나섰다. 그는 "자연과 함께 하면서 얻는 게 있거든요"라며 "서울 살이가 진짜 힘들었습니다. 마치 백화점에서 숙식을 해결하는 느낌이었습니다"고 서울 생활에 대한 고충을 털어놓았다. 서울 스케줄을 마친 김동완은 지하철을 타고 집으로 복귀하며 가평 자연인의 하루를 마무리했다.

한편 마마무 솔라는 둘째이모 김다비 영상을 보며 점심 먹방을 선보였다. 드디어 침대에서 벗어난 솔라는 바로 설거지를 실시했다. 이를 본 김동완은 "보통 2박 3일 묵혔다가 설거지 하지 않아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설거지를 마무리한 솔라는 빨래를 개고 집안 청소를 진행했다. 그는 영양제를 무려 8번을 챙겨먹는 모습을 보이며 철저한 자기 관리를 선보였다. 하지만 이내 아이스크림 먹방을 실시해 웃음을 자아냈다.

외출 준비를 마친 솔비는 유튜브 회의를 위해 기획사 사무실에 방문했다. 그는 "예전에는 저 혼자 다했는데 이제 회사에서 도와줘요"라고 밝혔다. 솔라는 다양한 콘텐츠를 업로드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갔다.

솔라는 "매일 매일 생각해요 어떤 것을 할지"라고 인터뷰에서 밝혔다. 그는 "200만 명을 넘었는데 어떤지 의견을 듣고 싶어요"라며 "저는 비판도 좋아해요. 뭐든지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어요"라고 회의를 주도했다. 이어 과거 영상을 피드백을 하며 문제점을 체크했다. 회의를 마친 솔라는 "다음 회의 때 아이디어 3개씩 생각해서 오세요"라고 말하며 넘치는 의욕을 보였다.

솔라는 "친언니랑 산 지 3년 좀 넘은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그는 "언니 이것좀 찍어 봐"라고 200만 구독자 이벤트 사진 촬영을 부탁했다. 하지만 언니는 "너무 말이 많아"라고 투닥대며 현실 자매의 모습을 보였다.

솔라는 언니와 함께 연신 사진 촬영에 나섰다. 솔라 언니는 혼신의 힘을 다해 동생의 촬영을 도왔다. 촬영을 마친 용용자매는 사진 선택 작업을 실시했다. 하지만 용용자매는 같은 사진을 두고 다른 의견을 내비쳤다. 솔라는 "언니랑 나랑 안 맞아"라고 말했다. 이에 언니도 동의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 온앤오프’는 다양한 삶을 사는 멀티 페르소나 모두 모여라! 바쁜 일상 속 내 모습(ON), '사회적 나'와 거리 둔 내 모습(OFF)을 있는 그대로 모두 보여주는 신개념 사적 다큐멘터리 예능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오후 10시 4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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