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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 걸그룹에서 엄마로…제왕절개로 득남 “소중한 우리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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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한아름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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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출신 한아름이 엄마가 됐다.

1일 한아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2020.05.31. 기적이 탄생”이라는 글로 출산 소식을 알렸다.

앞서 한아름은 지난해 10월 3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준비 중 임신 사실을 알고 2월 예정되었던 결혼을 5개월 앞당겨 치른 바 있다. 그리고 결혼 약 7개월 만에 제왕 절개로 첫아들을 얻었다.

한아름은 “우리 아가 4kg 우량아로 탄생. 너무 작고 소중한 우리 아들. 얼른 회복해 모유 많이 줄게”라며 “이제 시작이다. 우리 세 식구. 여보도 고생 많았어”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한아름은 1994년생으로 올해 나이 27세다. 2012년 티아라에 합류하며 연예계에 데뷔했지만 2013년 건강상의 이유로 탈퇴했다. 이후 KBS2 ‘더 유닛’에 출연했지만 최종 데뷔에는 함께하지 못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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