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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국회의원된 윤미향…엇갈리는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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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미향 의원이 오늘(1일) 첫 출근했습니다. 윤의원은 종일 의원실 문 밖을 나서지 않았습니다.

오후에는 더불어 민주당 정청래 의원과 이수진 의원이 윤미향 의원의 방을 찾아 위로와 격려의 말을 전했습니다.

하지만 당내에서는 윤의원의 '의혹 해소'가 충분하지 않다는 비판도 나왔습니다. 김해영 최고위원은 최소한 개인계좌 후원금 지출내역에 대해서는 투명하게 공개하는 것이 공직을 하고자하는 사람의 책임있는 자세 아니겠냐며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습니다.

이런 가운데 태평양전쟁희생자유족회는 오늘 긴급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유족들은 윤미향 의원이 의원직을 사퇴하고 정의연은 해체해야한다고 주장했는데요. 정의연은 이미 초심을 잃고 도덕성을 상실했다며 강하게 비판했습니다.

윤미향 의원의 첫날 모습을 여심야심 영상으로 보시죠.

손은혜 기자 (grace35@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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