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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은 먹고 다니냐’ 나태주 “장민호, 무대 뒤에서 전혀 달라 개그 그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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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SBS Plus : '밥은 먹고 다니냐?‘


[헤럴드POP=최하늘 기자]나태주와 신인선이 출연해 ‘미스터트롯’ 뒷 이야기를 꺼냈다.

1일 방송된 SBS Plus '밥은 먹고 다니냐?‘에서는 미스터트롯 출신 나태주와 신인선이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나태주와 신인선은 ‘미스터트롯‘을 하면서 겪었던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미스터트롯‘ 출연자 중에서 비교 대상이 있느냐는 질문에 나태주는 “없다”고 답하면서 “몸을 쓰면서 노래하는 사람은 저밖에 없기 때문에 그런 점에서 비교 대상이 없다는 말이다”라고 말했다. 신인선은 영탁을 라이벌로 생각했다면서 “창법과 목소리가 좀 비슷하다 그런데 제가 좀 더 어리니까 제가 이길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안 되더라”라며 웃었다.

누구의 무엇을 빼앗고 싶냐는 말에 신인선은 “장민호의 얼굴, 이찬원의 꺾기, 류지광의 몸매를 닮고 싶다”면서 각 맴베들의 장점을 말했다. 그러면서 신인선은 나태주의 기초대사량을 닮고 싶다며 “하루에 일곱 여덟끼 먹는데 살이 안 찐다”고 말했다. 나태주는 “임영웅의 첫 소절 목소리와 정동원의 아기피부를 닮고 싶다”고 고백했다.

한편, 방송과 가장 다른 멤버로 장민호를 꼽았다. 나태주는 “무대 위에서 모든 혼을 다 쏟아내고 내려온다 멋있다 그런데 무대 뒤에서는 이렇게 가벼울 수가 없다 말의 시작과 끝이 전부 개그다”라고 말하면서 성격이 정말 좋다고 칭찬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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