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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석 "북방 가는 길 열면 가까운 미래에 G7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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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1월 총선 불출마를 선언하며 통일 운동에 매진하겠다고 밝힌 임종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으로 복귀했습니다.

임 전 실장은 어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으로 선출된 뒤 통일은 나중에 이야기해도 좋다면서 지금은 북방으로 가는 길을 과감하게 여는 데 다리 역할을 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또, 인구 2억 이상 규모의 내수 시장을 개척하고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노동과 자본이 하나가 되는 동북아 자유지대를 만들면 가까운 미래에 G7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종천 경문협 사업본부장은 사업 방향으로 북한 관련 저작권 사업 다양화, 인도적 협력과 지자체 교류 협력, 문화 교류와 관광 사업 등을 제시했습니다.

경문협은 2004년 장기적인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로 임 전 실장이 2005년 2대 이사장을 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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