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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망' 시위 전세계 확산…英서 수천명 결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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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사망' 시위 전세계 확산…英서 수천명 결집

미국 백인 경찰의 과잉 단속 과정에서 사망한 흑인 조지 플로이드 사건에 대한 항의 시위가 전 세계로 번지고 있습니다.

영국에서는 런던 중심가에 수천 명이 결집해 "정의 없이 평화 없다"는 구호를 외치며 미국 대사관까지 행진했습니다.

독일과 덴마크에서도 미국 대사관 주변에 시위대 수백명이 모여들었습니다.

스위스에서도 수백명이 취리히 도심에 모여 행진을 벌였습니다.

스위스에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5인 이상의 모임을 금지하고 있지만, 경찰은 시위대 해산에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았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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