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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8월7일 서울 공연 종료·8월19일 대구 공연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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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의 유령' 공연 장면 [사진= 에스앤코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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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가 오는 8월7일 서울 공연을 마치고 8월19일 대구 공연을 개막한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공연 일정에 차질을 빚었고 이에 서울 공연 일정을 8월8일까지로 연장했으나 대구 공연 일정을 확정하면서 서울 공연 일정을 하루 줄였다.


7월4~24일 서울 공연 입장권은 오는 12일 오후 2시부터 페이북, 위메프, 인터파크, 예스24, 멜론티켓, 하나티켓, 티켓 11번가, 옥션 등 전 예매처에서 오픈된다. 18일까지 예매시 조기예매 최대 20%(BC카드 결제 한정)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8월7일까지 마지막 2주간 서울 공연 입장권은 이달 말 오픈 예정이다.


다만 BC카드 페이북은 선예매 기간 동안 단독으로 종연일인 8월7일 공연 입장권까지 모두 오픈한다. 페이북은 오는 8일 오후 2시에 오픈하며 최대 40%의 할인 혜택(BC카드 결제 한정)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BC카드 페이북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공연의 마지막 도시가 될 대구 공연은 8월19일부터 9월27일에서 대구 계명아트센터에서 진행된다. 티켓 오픈은 오는 19일 오후 2시다. 8월19~30일 공연을 예매할 수 있으며 위메프, 인터파크, 예스24, 하나티켓, 옥션티켓, 멜론티켓, 티켓 11번가 등에서 예매할 수 있다.


오페라의 유령 월드투어 팀은 정기적인 방역 및 마스크 착용 의무화, 열 감지 화상 카메라 및 비접촉 체온 측정 등을 통한 발열 모니터링, 문진표 작성, 관객과 배우의 근거리 접촉 제한 등의 방역 과정을 철저히 이행하며 완벽한 공연을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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