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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자먼드 파이크 '마리 퀴리', 하반기 개봉 확정…론칭 포스터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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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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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시대를 초월한 천재 과학자 마리 퀴리의 진짜 이야기를 담은 영화 '마리 퀴리'(감독 마르잔 사트라피)가 하반기 개봉을 확정하고 론칭 포스터를 공개했다.

'마리 퀴리'는 1898년 새로운 원소 발견, 1903년 여성 최초 노벨상 수상, 1911년 세계 최초 노벨상 2회 수상, 새로운 세상을 만든 천재 과학자 마리 퀴리의 빛나는 도전과 숨겨진 이야기를 그린 감동 실화.

'마리 퀴리'는 '레미제라블', '사랑에 대한 모든 것', '대니쉬 걸', '다키스트 아워' 등 최근 완성도 높은 실화와 시대극을 잇달아 내놓으며 더 큰 신뢰를 받고 있는 워킹타이틀의 신작으로 기대를 모은 작품이다.

영화는 모두가 아는 과학자지만 제대로 알지는 못했던 천재 과학자 마리 퀴리의 위대한 성과와 함께 그녀의 삶과 사랑을 새롭게 조명하며 관객들에게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여기에 배우 로자먼드 파이크가 참여해 ‘마리 퀴리’의 다층적인 매력을 과연 어떻게 그려낼지 기대감을 더한다. '나를 찾아줘'로 대중과 평단을 사로잡고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후보에 오른 바 있는 로자먼트 파이크는 영화를 통해 ‘마리 퀴리’와의 완벽한 싱크로율을 보여주는 눈부신 열연으로 다시 한번 존재감을 입증할 전망이다.

또한 1900년대 초반 파리의 감성을 섬세하게 재현한 프로덕션은 다양한 볼거리와 몰입도를 더하며 관객들을 ‘마리 퀴리’의 시대로 온전히 초대할 것이다.

국내 개봉 소식과 함께 공개된 런칭 포스터는 녹색 빛을 내는 작은 유리병을 들고 수많은 사람 앞에 서 있는 마리 퀴리의 모습으로 눈길을 끈다. 세계적인 센세이션을 일으킨 엄청난 성취의 순간에 보는 이들도 함께하는 듯한 생생함을 전하는 것. 더불어 “1898. 새로운 원소 Ra 발견, 1903. 여성 최초 노벨상 수상, 1906. 여성 최초 소르본 대학 교수 취임, 1911. 세계 최초 노벨상 2회 수상, 1914. 제1차 세계대전 의료봉사, 새로운 세상을 만든 천재 과학자”라는 카피는 시대를 초월한 과학자 ‘마리 퀴리’의 위대한 도전과 그 이면에 숨겨진 진짜 이야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기대를 높인다.

'마리 퀴리'는 2020년 하반기 국내 개봉 예정이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디스테이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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