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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군, 워싱턴DC 인근에 현역육군 1천600명 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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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국방부가 워싱턴DC에서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계속되자 현역 육군 병력 천600명을 배치했습니다.

조너선 호프만 국방부 대변인은 군 병력이 워싱턴DC 안에 있는 것은 아니지만 수도 인근 군 기지에서 대기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호프만 대변인은 대기 중인 병력에는 군사경찰과 보병대대 등이 포함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와 관련해 국방부 고위 관료는 해당 병력이 워싱턴DC로 이동할 수도 있다고 밝혔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습니다.

이에 따라 백악관을 포함한 주요 시설이 있는 워싱턴DC에서 경찰 병력으로만 시위 대응이 어려울 경우 군 병력을 투입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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