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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혐의’ 변수미 사건,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서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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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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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진향희 기자]

성매매 알선 혐의를 받고 있는 배우 변수미 고발 사건을 서울중앙지검 강력부에서 맡는다.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은 이 사건을 강력부(김호삼 부장검사)에 배당, 고발장을 검토한 뒤 고발인 및 피고발인을 잇따라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다.

앞서 VJ 한미모((본명 유아리)는 평소 친분 있는 사이로 지냈던 변수미가 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와의 성매매를 강요했고 필리핀 마닐라에서 강요에 떠밀려 변수미의 상습적 도박을 도운 적이 있다고 주장하며 고발장을 접수했다.

하지만 변수미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BJ 한미모가 주장하는 성매매 알선은 조금도 사실이 아니며 소설과 같은 이야기”라며 “어려운 시기에 좋은 일자리와 좋은 사람을 소개해줬는데 말도 안되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고 정면 반박했다.

변수미는 2012년 영화 ‘수목장’을 시작으로 2015년 ‘쓰리 썸머 나잇’, 지난해 ‘우리 연애의 이력’ 등에 출연한 이력이 있다. 2017년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와 6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린 후 2018년 12월 합의 이혼 소식을 전했다.

happy@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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