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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로 듣는 유명 오페라 아리아, 롯데콘서트홀 엘 토요 콘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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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피아니스트 송영주 [사진= 롯데문화재단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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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롯데콘서트홀이 오는 20일 오전 11시30분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와 함께 하는 엘 토요 콘서트 '재즈 미츠 오페라 아리아(Jazz Meets OPERA ARIA)'를 선보인다.


푸치니의 '토스카' 중 '별은 빛나건만', 푸치니 '잔니 스키키' 중 '오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비제 '진주 조개잡이' 중 '귀에 남은 그대 음성', 비제 '카르멘' 중 '하바네라,' 도니체티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흘리는 눈물' 등 유명 아리아를 재즈로 들을 수 있는 특별한 무대가 마련된다. 포르테 디 콰트로 소속의 테너 김현수가 특별 게스트로 참여해 재즈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느낌의 아리아를 들려줄 예정이다.


재즈피아니스트 송영주는 한국인 최초로 뉴욕 블루노트에서 단독공연을 했으며 블루노트 재즈페스티벌, 워싱톤 재즈페스티벌, 서울재즈페스티벌 등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송영주는 지금까지 총 12장의 정규앨범을 발표했으며 세 차례 한국대중음악상을 수상했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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