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0603253 0432020060760603253 04 0401001 6.1.12-RELEASE 43 SBS 0 false true true false 1591466957000 1591476129000

'숨 쉴 수 없다' 플로이드, 태어난 마을서 두 번째 추도식

글자크기
SBS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백인 경찰의 폭력으로 숨진 미국 흑인 플로이드 씨의 유해가 출생지인 노스캐롤라이나주의 작은 마을 레퍼드로 옮겨져 두 번째 추모식이 열렸습니다.

인구 5만 명 규모 레퍼드엔 이른 아침부터 수많은 인파가 추모식 장소로 몰려 고인의 넋을 기린 가운데, 지역 당국은 모두 3~4만 명의 추도 인파가 몰릴 걸로 추정했습니다.

플로이드 씨의 유해는 생애 대부분을 보낸 휴스턴으로 옮겨져 또 한 번 추도식을 치른 뒤 메모리얼 가든 묘지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노동규 기자(laborstar@sbs.co.kr)

▶ '친절한 애리씨' 권애리 기자의 '친절한 경제'
▶ '스트롱 윤' 강경윤 기자의 '차에타봐X비밀연예'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