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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편스토랑' 이경규, 역대급 메뉴 '떡갈비규리또' 11대 신상 출시…4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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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헤럴드경제

KBS2 '편스토랑' 방송캡쳐


이경규가 역대급 메뉴로 4관왕을 차지했다.

전날 3일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이경규가 4관왕을 차지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오윤아의 출시 메뉴 매운소갈비찜을 먹은 심사위원들이 감탄사를 터트리며 폭풍식사했다. 이연복은 "이번 메뉴 고민될거 같다. 너무 맛있게 먹었다"라고 호평했다. 그리고 이승철은 "진짜 맛있다. 이렇게 맛있는 갈비찜 처음이야. 이거 예술이야. 나 밥 마저 먹을거야"라며 극찬했다.

이후 이경규가 육우를 활용한 '떡갈비 부리또' 레시피를 공개했다. 이를 지켜보던 이연복은 "머리를 잘 쓴다"며 칭찬했다. 이경규는 규리또를 완성하고 우승을 예감했다. 이어 오세득은 "이경규씨 외모에서 나올 수 있는 요리가 아닌거 같은데 이런 요리를 많이 안 드셔보신 어르신 모양"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연복은 "다른 도전자들이 싫어할까봐 걱정되는데 편스토랑 메뉴들 중에 역대급이다"라고 호평했다.

이영자가 "우승을 하기 위해서 우카의 운을 쓰려고 왔다"라며 우카와 만났다. 우카의 요리를 먹다가 갑자기 자리를 이탈한 이영자는 직접 만든 초간단 간장게장과 모둠 해살물장을 우카에게 선물했다. 이영자는 해산물을 구매하며 "내가 좋아하는 사람 주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카는 이영자의 선물에 "주소 주세요. 제가 채워서 다시 드릴게요"라고 답했다. 함께 스테이크 비빔밥을 만드는 이영자와 우카의 모습에 편셰프들은 "지난주보다 훨씬 사이가 가까워졌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영자는 '한여름 밤의 스테이크비빔밥'을 출시 메뉴로 공개했다.

전혜빈이 할머니 레시피 '다시마밥'부터 '수수장떡' 레시피를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혜빈은 "단 한번도 변비에 걸린적이 없었다"라며 다시마밥의 장점을 설명했다. 다시마밥을 먹은 아유미는 "맛있어. 다시마 식감이랑 밥이랑 너무 궁합이 좋다. 뭔가 달아"라며 감탄했다. 이후 전혜빈은 "처음 보는 음식일지도 모른다"라며 '수수장떡'을 소개해 기대감을 높였다. 이어 전혜빈은 "이거를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유부초밥"라며 장떡이 고명으로 올라간 육우초밥을 출시 메뉴로 만들었다.

한지혜가 제주집에 고두심과 오현경을 초대했다. 요리를 하던 한지혜는 예정시간보다 빨리 도착한 오현경과 고두심에 당황했다. 고두심은 완성된 한지혜의 '간장소고기비빔국수'를 먹고 "레시피 나도 다오. 손주들 해주게"라며 극찬했다. 이어 출시메뉴로 '제주식고사리육개장'을 내놓은 한지혜에 고두심과 오현경은 "지혜야. 미안한데 출시는 쉽지 않을거 같아"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하지만 한지혜는 포기하지 않고 '고사리 육개장'을 보완해 호평을 받았다.

한편 육우를 주제로한 열한 번째 출시 메뉴로 이경규의 '떡갈비규리또'가 선택돼 이경규가 4관왕 차지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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