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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 "코로나 확진자 접촉 모두 음성…6일부터 정상근무" 통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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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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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2일 서울 송파구 삼성SDS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해 사옥이 폐쇄돼 있다. 삼성SDS는 이날 안내방송으로 관련사실을 공지한 뒤 전 임직원을 귀가조치했다. 이번 주말까지 사옥를 모두 폐쇄하고 전원 재택근무에 들어갈 방침이다. 2020.7.2/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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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SDS는 회사 내 코로나19(COVID-19) 확진자와 접촉한 임직원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6일부터 정상근무에 들어간다.

삼성SDS 관계자는 이날 "확진자 가족을 포함한 직간접 접촉자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며 "직원들에게 6일부터 정상 근무에 들어갈 계획이라고 문자로 안내했다"고 밝혔다.

앞서 삼성SDS는 지난 2일 오전 한 직원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자 전 임직원을 귀가시킨 뒤 사옥을 폐쇄했다. 해당 직원은 지난달 29일 퇴근 후 몸이 안 좋아 30일부터 휴가를 냈고, 이달 1일 발열 증세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다음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박광범 기자 socool@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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