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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청, 신읍동 거주 40대 코로나19 확진…확진자 병동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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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독은 필수 (홍천=연합뉴스) 양지웅 기자 = 29일 오후 강원 홍천군 비발디파크에서 대한예수교장로회총회 주최로 열린 제57회 전국목사장로기도회에서 참석자들이 입장하며 소독을 하고 있다. 주최측은 이날 행사에 전국 목회자와 장로 등 교계 관계자들이 500명 넘게 참석했다고 밝혔다. 2020.6.29 yangdoo@yna.co.kr/2020-06-29 15:37:57/ <저작권자 ⓒ 1980-2020 ㈜연합뉴스. 무단 전재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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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포천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관내 2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5일 시에 따르면 확진자 A씨는 신읍동에 거주하는 40대이며, 포천병원내 확진자 병동에서 근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 당국이 공개한 이동 동선을 보면 A씨는 지난 1일 병원 기숙사에 머물렀으며, 다음날 2일 확진자 치료 병동에서 근무했다.

A씨는 3일 셔틀버스와 동료 차를 타고 관외로 이동했으며 4일 확진자 병동에서 근무한 뒤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날 A씨는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포천병원에 입원했다.

한편 방역 당국은 병원과 기숙사에 대한 소독을 마쳤으며 관내 동선은 모두 방역과 소독 조치를 완료했다고 전했다.

홍승완 기자 veryhong@ajunews.com

홍승완 veryhong@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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