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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움’ 메시, 양 팀 최고 평점 9.1점…그리즈만 8.1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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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MSG 라인(메시-수아레스-그리즈만)이 제대로 활약했다.

바르셀로나는 6일 오전 5시(한국 시간) 에스타디오 데 라 세라미카에서 열린 2019-20시즌 스페인 라리가 34라운드에서 비야레알에 4-1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바르셀로나는 승점 73점으로 2위 자리를 유지했다. 선두 레알 마드리드와 4점 차이다. 비야레알은 5위에 머물렀다.

바르셀로나는 4-3-1-2 포메이션이다. 전방에 그리즈만, 수아레스가 서고 메시가 뒤를 받쳤다. 중원에 비달, 부스케츠, 로베르토가 자리했다. 포백은 알바, 랑글레, 피케, 세메두가 담당했고, 골문은 테어 슈테겐이 지켰다.

메시는 전반 20분 수아레스와 준반 45분 그리즈만의 득점을 도왔다. 그리고 후반 24분 직접 골망을 흔들었는데 비디오 판독 끝에 오프사이드에 걸려 취소됐다. 하지만 메시는 완벽한 활약으로 팀의 승리를 완성했다.

경기 후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드’는 메시에게 양 팀 최고 평점인 9.1점을 주면서 최우수 선수로 선정했다. 메시는 4개의 슈팅, 2개의 유효슈팅, 키패스 6개, 패스 정확도 89%를 기록했다. 2위는 그리즈만으로 8.1점이다. 다음은 수아레스로 7.8점이다.

스포티비뉴스=박주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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