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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 "'논란의 아이콘'? 오해 풀고 친숙하게 다가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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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성훈 / 사진=강성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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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가수 강성훈이 그간 불거졌던 논란과 앞으로의 행보에 대해 밝혔다.

강성훈은 7일 TBS FM '아닌 밤중에 주진우입니다'에 게스트로 출연해 그간 느낀 바를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 강성훈은 "논란의 아이콘이 됐는데 오해를 풀고 싶다"며"팬들의 애정이 있었기에 실망과 분노도 컸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제부터라도 인간 강성훈 잘 해동시켜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자연스럽고 친숙하게 다가가고 싶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그러면서 "주변에 달콤한 말만 하고 따끔한 충고를 해주는 분이 별로 없었던 것 같다"고 덧붙이기도 했다.

앞서 강성훈은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해 인기를 누렸지만, 팀 해체 이후 사기 혐의로 법정 구속, 2018년 1월 그룹 젝스키스에서 탈퇴했다. 아울러 2019 초 전 매니저 A 씨에게 상해를 입힌 혐의로 입건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우다빈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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