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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추가 확진자 1명 발생…부천시 확진자 회사동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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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격리 중 증상발현…2차 검사서 확진판정

뉴스1

지난달 23일 서울시 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역복을 착용한 관계자들이 업무를 보고 있다/뉴스1 © 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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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서울 강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1명 나왔다.

강동구는 9일 자가격리 중이던 구민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아 관내 39번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39번 확진자는 부천시 174번 확진자 회사동료로 지난 6일 자가격리 통보를 받고 이튿날인 7일 강동구보건소에서 코로나19 1차 진단검사를 받았다.

39번 확진자는 1차 진단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자가격리 중인 지난 8일 최초 증상이 발현해 지난 9일 강동구보건소에서 2차 진단검사를 실시한 결과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는 "39번 확진자는 국가지정병원인 서남병원으로 이송됐다"면서 "확진자 자택과 방문장소는 금일 방역소독을 완료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심층 역학조사를 통해 마스크 착용여부와 추가 접촉자 발생 여부 등을 홈페이지를 통해 알리겠다"라고 설명했다.
kingko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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