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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 계약설' 이다지 "김영철과 잘될 가능성?…사람일은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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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이다지 인스타그램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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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스타강사 이다지(35)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매주 계속되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 게스트로 나온 이다지는 김영철과 연애 가능성에 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한 청취자는 이다지에게 "김영철과 잘 될 (교제) 가능성이 몇 퍼센트 정도인가?"라는 질문을 했다.

이에 이다지는 "0.1% 정도다"라고 단호하게 답했다.

이를 들은 김영철은 "0%가 아닌 게 어디냐"고 반박하자 이다지는 "사람 일은 모르는 거니까 0.1%다"라고 응수,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도 물러서지 않고 "그 확률을 한번 꾸준히 올려보겠다"며 슬쩍 사심을 표하기도 했다.

이화여자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한 이다지는 2016년부터 대입 학원인 메가스터디에서 한국사 강의를 하는 스타 강사이다.

최근에는 김영철의 '철파엠'에 고정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일상을 포함한 다양한 이야기를 청취자들과 공유하면서 김영철과의 케미를 뽐내고 있다.

앞서 이다지는 지난달 25일 '철파엠'에서 계약금 100억설과 관련된 루머를 언급하며 "사실이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또 지난해 5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도 "100억대 계약설은 루머에 불과하다"며 부인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이다지는 "100억대의 계약금을 받는 분들도 있다고 들었지만, 나는 선택과목 강사다"며 "국·영·수 강사의 경우에는 중소기업 1년 버금가는 매출을 올리는 분들도 있다"고 스타강사 세계를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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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스타 화면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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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j8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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