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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 故백선엽 장군 조문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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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뉴스핌] 이동훈 기자 =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지정돼 국립묘지 안장을 둘러싸고 논란을 빚고 있는 故 백선엽 장군에 대해 정세균 국무총리가 조문에 나서기로 했다.

12일 국무총리비서실에 따르면 정세균 국무총리는 이날 오후 5시 쯤 서울 강동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백선엽 예비역 대장의 빈소를 참배키로 최종 결정했다.

정세균 총리의 백선엽 장군 조문은 12일 오후 급거 결정됐다. 정 총리에 이어 여권에서는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도 백 장군 빈소에 조문할 예정이다.

앞서 여권에서는 백선엽 장군 빈소에 조화만 보내고 직접 조문할지에 대해서는 결정하지 못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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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핌] 백인혁 기자 = 12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백선엽 장군 빈소에 문재인 대통령(오른쪽부터), 박병석 국회의장, 정세균 국무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종인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 정경두 국방부 장관의 조화가 놓여 있다. 2020.07.12 dlsgur9757@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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