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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들’ 정유미, ‘독도는 우리땅’ 열창 중 뜻밖의 ‘음치(?)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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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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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신영은 기자]

'선을 넘는 녀석들' 정유미의 뜻밖의 노래 실력이 공개된다.

12일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이하 ‘선녀들’) 46회에서는 방송 1주년을 맞아 대망의 ‘울릉도-독도’ 탐사를 펼치는 설민석-전현무-김종민-유병재의 모습이 담긴다. 1주년 특집에는 ‘선녀들’ 고정 멤버나 다름없는 ‘역사를 사랑하는 배우’ 정유미가 함께해 탐사에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이날 정유미는 독도 하면 떠오르는 노래 ‘독도는 우리땅’의 가사가 “우리 때와는 다르다”고 말해 멤버들의 관심을 모았다. ‘독도는 우리땅’ 노래는 자연환경, 시대 변화에 맞춰 2012년 개사되어, 최신 버전으로 업그레이드됐다고.

이에 바뀐 가사가 어색한 옛날 사람(?) 전현무, 유병재, 김종민은 하나씩 하나씩 업그레이드된 ‘독도는 우리땅’ 가사를 배워나갔다고 한다. 깨알같이 바뀐 가사, 정보들이 신기한 것은 물론, 세월의 변화에 따라 바뀐 독도의 모습을 짐작할 수 있어 흥미를 자아냈다고.

이런 가운데 정유미는 바뀐 가사를 설명하려다 모두를 놀라게 한 깜짝 노래 실력을 공개하게 됐다는 후문이다. 얼떨결에 음치(?)임을 오픈한 정유미는 음정을 맞추려 애쓰다 웃음을 빵 터뜨렸다고. 이에 정유미를 돕기 위해 모두가 ‘독도는 우리땅’ 합창을 하게 되며, 뜻밖의 대화합을 이루게 됐다고 한다. 그 훈훈했던 현장은 어땠을까.

업그레이드된 ‘독도는 우리땅’을 부르는 정유미와 ‘선녀들’의 합창은 12일 일요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MBC '선을 넘는 녀석들-리턴즈' 46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inye@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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