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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런닝맨' 10주년 특집 생방송 '괴도 런닝맨의 도발'... 괴도는 이광수X양세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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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사진=방송화면 캡쳐


[헤럴드POP=이영원 기자]괴도의 정체는 이광수와 양세찬이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런닝맨'에는 10주년 특집 '괴도 런닝맨의 도발' 레이스가 그려졌다.

멤버들은 일찍 오면 혜택이 있다는 제작진의 말을 들었고, 전소민은 1등으로 도착했다. 오늘의 레이스는 '10주년 특집-괴도 런닝맨의 도발'레이스였다. 멤버들은 온 순서대로 역할을 골랐다. 전소민은 도박꾼, 이광수는 판사를 골랐다. 이어 양세찬은 형사, 송지효는 변호사를 선택했다. 양세찬은 이광수와 송지효에게 "우리 '사'자 직업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김종국은 애널리스트, 하하는 보험사 직원, 유재석은 집사 역이었다.

이어 '왕코 하우스'에서 멤버들의 미션이 진행됐다. 지석진은 "저부터 한번 가겠다"며 방 수색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지석진은 양세찬과 송지효를 순서대로 지목했다. 유재석은 "제가 금고 상황이 파악이 되니까, 중간에 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재석은 "금고가 없어졌다"고 말해 용의자 후보를 좁혔다. 보험사 직원인 하하는 없어진 금괴의 갯수를 확인 할 수 있었다. 이어 첫 번째 미션이 진행됐다. 이어 멤버들은 다 같이 하하와 유재석의 수색 영상을 확인했다. 하하는 멤버들에게 "내가 확인했는데, 금괴 갯수가 그대로야"라며 유재석이 거짓말을 한다고 주장했다.

송지효는 "괜한 투표권을 버리지 말자"며 김종국을 제외시켰다. 이어 1심 투표가 진행됐다. 지석진은 회장의 권한을 이용해 유재석의 투표를 박탈했다. 최종 심판대에 올라가는 두 명은 유재석과 이광수로 결정됐다. 김종국은 이광수에게 "재석이형이 제일 의심이되니까, 아닌 사람을 올린거다"라고 안심시켰다. 두 사람 중에는 괴도가 최소 1명 존재했다.

하하는 아까의 주장을 이어가며 유재석이 괴도임을 확신했다. 유재석은 자신의 변론을 이어갔고, 이광수를 괴도로 확신했다. 두 사람은 납득이 가는 알리바이를 말해 멤버들의 의심을 샀다.

이어 두 번째 수색 타임이 진행됐다. 하하는 다시 금괴의 갯수를 확인했다. 두 번째 미션이 진행됐고, 멤버들은 하하와 송지효의 영상을 확인했다. 두 번째 심판대의 주인공은 이광수였다. 이광수의 정체는 괴도였다.

그 후 멤버들은 세 번째 미션에 돌입한 뒤 영상을 확인했다. 김종국은 유재석을 남은 괴도로 의심했다. 이어 특별 생방송이 시작됐다. 시청자 투표 수는 22만표였고 최다 선택은 유재석이었다. 유재석의 정체는 시민이었고 추리는 실패로 돌아갔다. 반전 괴도의 정체는 양세찬이었고, 괴도팀은 승리를 가져갔다.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모여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는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은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sbs에서 방송된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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