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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원순 고소인측 "위력 의한 성추행 4년간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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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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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13일 오후 서울 은평구 한국여성의전화 교육관에서 '서울시장에 의한 위력 성추행 사건 기자회견'이 열리고 있다. 한국성폭력상담소와 한국여성의전화가 기자회견을 주최했다.
박 시장 고소인 측을 대변해 나선 이미경 한국성폭력상담소 소장은 "성추행은 4년 동안 지속됐다"며 "우리가 접한 사실은 비서가 시장에 대해 거부나 저항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업무시간 뿐 아니라 퇴근 후에도 사생활을 언급하고 신체 접촉, 사진을 전송하는 전형적인 권력에 의한 상황이었다"고 전했다. 2020.7.13/뉴스1
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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