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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악', '강철비2' 넘을까…개봉일 예매율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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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SBS funE | 김지혜 기자]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개봉일 박스오피스 1위 데뷔를 예고했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예매율 집계에 따르면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55.4%의 예매율로 정상을 차지했다. 현재 박스오피스 1위작인 '강철비2:정상회담'(21.5%)을 두 배 넘는 차이로 따돌린 결과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마지막 청부살인 미션 때문에 새로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인남(황정민 분)과 그를 쫓는 무자비한 추격자 레이(이정재 분)의 처절한 추격과 사투를 그린 하드보일드 추격액션.

황정민과 이정재가 2013년 '신세계' 이후 7년 만에 재결합한 액션 영화로 관객들의 기대가 높다. '반도'와 '강철비2'로 이어진 한국 영화들의 흥행 호조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강철비2'를 넘고 박스오피스 정상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는 오늘(5일) 전국 극장에 개봉했다.

ebada@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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