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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 나이 “잊고 살다가 기사 때문에 상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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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 엄정화 인스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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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가 나이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엄정화 나이는 8일 방송된 tvN ‘온앤오프’에 그가 출연, 스스로 언급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엄정화 나이는 올해 52세다.

엄정화는 이날 방송에서 연예계 절친 동료 모델 이소라를 집으로 초대, 매번 나이를 소환하는 기사에 대해 언급했다.

엄정화는 어느새 50살이 넘었다며 30살 때부터 기사 제목에 나이가 꼭 언급되어 왔다고 말했다. 자신마저도 나이를 잊고 살아가고 있지만 나이를 언급하는 기사로 인해 나이를 인지하고 있다는 게 그의 설명.

엄정화는 30살 때 매우 막막했지만 지금도 여전히 일을 하고 있다며 여전히 일에 대한 애착을 보였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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