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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8명, 지역발생 17명…수도권 교회감염 지속(상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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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28명, 교회감염 지속…60대 확진자 13명 쏟아졌다

해외유입 11명, 아시아 6명 가장 많아…사망 305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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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음상준 기자,이영성 기자,김태환 기자,이형진 기자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28명 발생했다. 국내발생 17명, 해외유입은 11명으로 확진자가 나왔다. 수도권을 중심으로 한 교회발 감염이 지속되는 양상이다.

10일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28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4626명이다.

신규 확진자 28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명, 부산 1명, 경기 6명, 전남 1명, 경북 1명, 검역과정 6명이다. 격리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12명 증가한 663명으로 700명 아래를 유지했다.

국내발생 확진자 17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1명, 경기 5명 등 수도권에서만 16명 발생했다. 비수도권은 부산 1명에 그쳤다.

특히 경기도에선 6명의 신규 확진자가 발생했다. 감염경로별로는 Δ고양 반석교회 3명 Δ기쁨153교회 1명 Δ주님의샘교회 1명 Δ해외유입 1명(방글라데시)이다. 그중 이날 0시 통계에는 5명이 반영됐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11명을 기록했다. 해외유입 확진자의 유입국가는 대륙별로 중국외 아시아 6명, 아메리카 3명, 유럽 1명, 아프리카 1명이다. 11명 중 6명은 검역단계, 5명은 지역사회에서 확인했다. 국적은 외국인 6명, 내국인 5명이다.

해외유입 국가는 미국 3명, 필리핀 2명, 방글라데시 2명, 러시아 1명, 아프카니스탄 1명, 필란드 1명, 부르키나파소 1명이다. 누적 사망자는 전날과 동일한 305명이다. 전체 치명률은 2.09%다. 성별로는 남성 2.43%, 여성은 1.8%를 기록하고 있다.

연령별로는 80세 이상 치명률이 25.21%로 가장 높으나 확진자 수가 가장 많은 연령대는 20대로 전날보다 4명 증가한 3675명을 기록 중이다. 이날 연령별 신규 감염자는 60대가 13명이나 쏟아졌다.

누적 의심 환자 수는 162만8303명이며, 그중 159만7281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1만639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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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36명으로 누적 확진자는 1만4626명이 되었다. 신규 확진자 28명의 신고 지역은 서울 13명, 경기 6명, 경북 1명, 전남 1명 순이고 검역 과정 6명이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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